해외축구

40살 제코, 샬케 분데스리가 승격 이끌고 재계약까지 체결

– 샬케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코가 다음 시즌에도 샬케04 유니폼을 입는다. 라고 발표했다
에딘 제코는 독일 분데스리가에 승격한 샬케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갔다.

– 에딘 제코는 1986년생임에도 정상급 무대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베테랑 공격수다

– 그는 지난 겨울 독일 2부리그 샬케로 향했다.
제코는 후반기 11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분데스리가 승격에 크게 기여했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과 32강행에도 힘을 보탰다.

– 제코는 “축구는 내 인생 내내 나를 행복하게 했고, 계속해서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었다.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그리고 분데스리가에서도 우리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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