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뮌헨, 멘시티, AT마드리드 등 유럽 축구의 최정상급 빅리그 팀들이 8월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친선 경기를 치른다
– 맨시티 vs AT 마드리드 전은 이강인의 AT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치르는 첫 경기이자 한국 팬들 앞에서의 데뷔 무대이다
– 바이에른 뮌헨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 선수를 비롯해 마누엘 노이어, 요주아 키미히 등이 제주에서 국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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