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벨기에 명문 클뤼프 브뤼헤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 벨기에 리그는 설기현, 이승우, 홍현석, 오현규 등 여러 한국 선수들이 거쳐가며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리그다.
브뤼헤에 입단한 한국 선수는 이한범이 최초다.
– 이한범은 뮌헨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에 이어, 유럽에서 중앙수비수로 자리잡은 몇 안 되는 한국 선수다.
– 이한범이 브뤼헤에서의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는다면 벨기에 리그 우승 도전은 물론,
‘별들의 무대’인 유럽 챔피언스 리그에서 세계적인 선수들을 상대할 기회까지 잡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