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대한민국 간판 센터백 김민재(30)와 함께 제주 땅을 밟았다.
– 뮌헨은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제주SK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 이번 투어는 제주, 뮌헨,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함께 추진 중인
유소년 육성 파트너십 ‘R&G(Red&Gold Football)’를 공고히 하는 차원에서 성사됐다.
– 다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일정이 길어진 해리 케인과 마이클 올리세,
재활 및 개별 훈련이 필요한 자말 무시알라와 알폰소 데이비스 등은 불참했다.
– 카스퍼 뮌헨 마케팅·세일즈 담당 이사는 “제주 유망주 골키퍼(허재원)가 뮌헨으로 건너가
육성 프로그램을 이수 중인데, 제주의 성적과 관계없이 인재 양성 협력은 계속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