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원샷 원킬’ 손흥민

– 손흥민은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LS 에서 4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득점포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기록한 2골까지 더하면 이번 시즌 공식전 득점은 6골이다.

– 손흥민은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상대 수비를 등진 채 드니 부앙가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 LAFC는 손흥민의 선제골 이후에도 밴쿠버의 공세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반을 1-0으로 앞선 LAFC는 후반 31분 동점골을 허용했다.
밴쿠버의 베테랑 공격수 토마스 뮐러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성공시켰다.

– 손흥민과 뮐러가 나란히 한 골씩을 기록하면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손흥민 원샷 원킬

← 목록으로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