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부상 악재를 만났다
–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버밍엄 시티로 돌아와 훈련을 소화 중 부상을 입었다.
– 버밍엄은 8일 오후 11시 스완지 시티와 리그컵 1라운드를 치른다.
– 데이비스 감독은 백승호의 몸 상태에 대해 “이번 주에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 분명 부상을 입었지만 이번 주 상당한 진전을 보였고 이전보다 훨씬 나아졌다”고 밝혔다.
다만 출전 가능 여부를 명확하게 밝히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