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르비아 매체는 31일 “설영우는 즈베즈다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다. 모든 감독이 원하는 선수이자 공격수의 악몽” 아라며 극찬했다
– 즈베즈다는 지난 30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란’ 과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 이날 설영우는 4-3-2-1 포메이션의 라이트백으로 선발 출전해 70분을 소화했고,
후반 15분 환상적인 오프 더 볼 움직임에 이은 크로스로 아르나우토비치의 득점을 도우며 올 시즌 첫 도움을 신고했다.
-즈베즈다에서 어느덧 세 번째 시즌을 맞은 설영우는 더 이상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