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로파리그 예선 무대에서 펼쳐진 ‘코리안 더비’에서 오현규가 선발로 활약한 베식타시가 조규성의 미트윌란에 2 대 0 승리했습니다.
– 1차전에서 1 대 0으로 승리한 베식타시는 2차전까지 완승을 거두면서 합계 3 대 0으로 3차 예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 오현규는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후반 40분까지 전방을 누비며 상대 수비수 에를리치의 퇴장을 유도하는 등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 조규성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