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일 풋볼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황희찬 영입을 추진했던 크리스탈 팰리스가 황의찬에 대한 제안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 황희찬은 23-24 시즌 울버햄튼에서 31경기 13골 3도움으로 아시아 선수 역대 두번째로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두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 그러나 24-25 시즌부터 주전에서 밀려나며, 31경기에 나섰으나 3골 4도움에 그치며 울버햄튼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 2부리로 떨어진 울버햄튼은 고 주급자 정리를 결정하면서 황희찬도 이적 대상에 올랐다.
지난 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황희찬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를 면치 못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