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끝없는 추락을 하고있는 포그바, 계속되는 부상에 은퇴 압박까지 받고 있다.
– 한때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명으로 평가받던 포그바는 맨유와 유벤투스에서 확약하며, 프라스 국가대표에서는 2018년 러시아 월드캅 우승까지 들어오렸습니다.
– 하지만 최근 도핑 규정 위반 장기간 출전 정지 징계, 항소를 통해 징계가 감경 되면서 지난해 3월부터 선수 생황을 이어오며 재기를 위해 선택한곳이 AS모나코였다.
– 입단 시 어둠의 시간을 지나 얻은 두번째 기회 라며 눈물까지 보였다. 그러나 부상으로인해 지난시즌 포그바가 출전한 경기는 단 6경기에 불가했다. 계속되는 부상에 일부 팬들은 포그바의 몸이 정상급 축구를 소화하기 어렵다며
은퇴를 권하기 시작 했으며, 주위에서 절망적인 시선이 이어지고있다.
– 그러자 포그바 아내 줄라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반박했다.
– “포그바가 은퇴해야 한다는 사람들에게 분명히 말하고 싶다. 그가 언제 은퇴할지는 오직 신만이 알고있다”
” 돈때문에 돌아왔다는 사람들에게 말하겠다. 우리는 돈 걱정 없이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사람들은 화면 뒤에 앉아 무엇이든 말하고 누군가를 모욕하며 그의 의도를 의심한다. 하지만 화면 반대편에 실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잊는다”
“그가 무엇을 더 증명해야 하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고 싶다. 그는 전 세계 모든 축구선수가 어린 시절부터 꿈꾸는 것을 이뤘다. 조국을 위해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