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FC포르투)이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라이벌전에서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렸다.
– 포르투는 21일 벤피카와 2026~20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7라운드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황인범이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골을 넣었는데, 그 상대가 바로 벤피카였다”며 “드라강을 열광에 빠뜨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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