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맨유, 16세 ‘제2의 라민 야말’ 노린다!

– 이적시장 전문 매체는 ‘팀토크’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랑스의 16세 공격수 메지안 메슬루브 영입을 위해 이미 광범위한 스카우팅 작업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 2009년생으로 16세인 메슬루브는 최근 랑스 1군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 다만 맨유가 메슬루브를 품기까지는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야 한다. PSG와 AS모나코를 비롯해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RB라이프치히, 아스널, 첼시 등 유수의 빅클럽들이 메슬루브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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