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TBC 뉴스룸의 6일자 방송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치러진 국가대표 A매치 및 올림픽 대표팀 주요 경기 7건에서
해외 심판진과 경기 감독관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 총 7차례 외국인 심판에게 접대한 비용은 축구협회 법인카드로 결제됐으며, 건당 수십만 원에서 최대 108만 원까지 공금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접대 장소도 서울 강남뿐 아니라 울산과 창원 등 경기 개최지를 오갔다.
– 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으로 경찰의 강제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공정성을 뒤흔든 행위까지 수면 위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