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레알의 전설적인 스타이자 감독이었던 지단 감독은 무리뉴 감독의 지도력을 칭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라고 보도했다.
– 레알은 지난 두 시즌 동안 우승 트로피가 없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 킬리안 음바페 등 핵심 선수들을 중심으로 불화설이 생기기도 했고, 실제로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훈련장에서 몸싸움을 벌였다.
– 결국 레알 수뇌부는 무리뉴 감독을 팀으로 복귀시켰다. 무리뉴 감독은 2010-11시즌부터 2012-13시즌까지 팀을 지휘한 바 있다.
– 벨링엄을 공격적으로 기용하면서 시즌 초반 좋은 출발을 했다. 5경기를 치른 지금 4승 1패, 승점 12점으로 바르셀로나에 이어 리그 2위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