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틀레티코는 레알 소이에다드와의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승점 10(3승 1무 1패)이 되면서 4위가 됐다.
– 이강인은 선발 출전하였지만 소시에다드의 거센 압박에 고전했다 결국 0-0으로 진행되던 후반 15분 교체아웃 되었다.
– 이강인은 60분을 소화하면서 슈팅 1회에 그쳤고 패스 성공률도 68%로 다소 낮았다. 특히 13번의 턴오버를 기록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올시즌 5차례 스타팅으로 나섰지만 풀타임을 소화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 현지 언론도 이강인의 볼소유 능력은 높게 평가했지만 볼터치가 너무 많아 공격 속도를 붙여야 할 때 위협을 가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은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 그리고 경기 막바지에는 더 좋은 상태의 동료들이 있다. 특별한 문제는 아니다. 그는 계속해서 성장해야 한다. 가장 좋은 건 최고의 상태를 90분 동안 유지하는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