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의 손흥민’으로 기대받던 양민혁이 토트넘 이적 후 4번째 임대를 떠난다.
– 프랑스 스카이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양민혁은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이적이 임박했다. 이미 구단간 임대 합의와 메디컬테스트를 끝마친 상태로, 사실상 발표만 남은 상황으로 보인다.
– 양민혁은 토트넘에서 아직 공식 경기를 치른 적이 없다. 그동안 퀸즈파크, 포츠머스, 코번트리시티 임대를 거치며 토트넘에서 자릴를 못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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