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맨유의 아픈 손가락 래시포드가 또다시 경기장 밖에서 구설에 올랐다.
– 영국 더선은 9일 ‘래시포드가 휴가 중 호화 요트에서 여러 여성에게 돈을 아낌없이 쓰며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10명의 여성에 둘러싸여 행복한 휴가를 보냈지만, 여자친구 루시아 로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 앞서 래시포드는 후벤 아모림 전 맨유 감독과 불화를 겪으며 바르셀로나로 임대를 떠났었다. 불성실한 태도로 여론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현재 맨유는 아모링 감독이 떠나고 마이클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진행 중이다.
–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를 포함한 여러 구단으로부터 1500억원 상당 규모의 이적 제안을 받을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