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10분이면 충분했다” 황인범 새 소속팀 포르투서 강렬한 첫인상

 

– FC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소화한 대한민국 간판 미드필더 황인범

– 26일(현지시각)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
를 마치고 이날 후반 37분 교체투입한 황인범

– 포루투갈 매처 ‘아 볼라’
“황인범은 짧은 출전 시간에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황인범:
“경기장 분위기는 정말 최고였다. 이런 경기장에서 이런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영광”

– 포르투는 다음달 2일 토렌세와의 포르투갈컵 결승전을 통해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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