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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한국 축구 미래’ 김예건, 즈베즈다 데뷔전

– 후반 34분 교체로 즈베즈다 데뷔전을 치른 한국축구 유망주 김예건이 소감을 전했다.

– “꿈꾸던 유럽 첫 경기를 뛰었다. 기분이 너무 좋다. 이 유니폼을 입고 뛰어서 영광이었다. 팬들이 많이 오셔서 열광적인 응원해 주셔서 좋았다”

–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김예건은 11분 동안 볼 터치 10회, 키패스 1회 등을 기록했다. ‘소파스코어’는 김예건에게 평점 6.4점을 부여했다.

– 김예건은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전북 현대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해 이번 시즌 전북과 프로 계약을 맺었다. 전북 구단 역사상 최초로 고교 신분으로 프로 계약을 맺은 선수가 김예건이었다.

 

김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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