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럽축구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5일 2026-27시즌을 앞두고 프리메라리가 클럽이 영입한 선수 중 이적료가 높은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구성해 소개했다.
– AT마드리드는 지난달 이강인 영입을 발표한 가운데 5년 계약과 함께 등번호 7번을 배정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 이강인은 AT마드리드 이적과 함께 아시아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이적료를 기록했다. 아시아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는 지난 2023년 나폴리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김민재가 기록한 5000만유로다.
–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이 더 많은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게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강인은 AT마드리드 공격진에 파괴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며 ‘이강인 영입은 AT마드리드의 오랜 소망이었다. AT마드리드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고 이강인 영입 꿈은 3년 만에 현실이 됐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