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엄지성, 중국전 선발 출격…’4연패 도전’

–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30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을 치른다.

– 한국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 한국은 앞서 조별리그에서 카타르를 4-1로 대파하고,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었다. 8강에서는 베트남을 4-0으로 완파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 한국이 중국을 꺾으면 일본과 우즈베키스탄의 준결승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결승은 10월 3일 오후 7시30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준결승에서 패한 팀들은 같은 날 오후 3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한국 u-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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