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현규는 21일 유로파리그(UEL) 플레이오프(PO) 1차전 홈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 “북중미 월드컵 이후 9일밖에 못 쉬었습니다.”
올 시즌 6경기 만에 첫 골을 뽑아낸 오현규(베식타시)가 북중미 월드컵 이후 휴식 부족으로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놨다.
– 오현규는 최근 입지가 좁아졌다. 베식타시가 최근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 출신인 세르비아 국가대표 골잡이 두산 블라호비치를 영입했다.
– 오현규는 “블라호비치는 정말 훌륭한 선수다.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배울 점이 많다”고 치켜세웠다.
“저와 블라호비치, 세미 킬릭소이로 구성된 공격진은 매우 강력하며, 우승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