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비상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대형 유망주인 JJ 가브리엘(15)을 놓칠 위기에 봉착했다.

– 가브리엘은 14세의 나이로 맨유 U-18팀 역사상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섰으며 U-18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까지 터트렸다. 지난 시즌 U-18팀에서는 35경기 28골을 기록했고 올시즌 U-21(PL2)로 올라오자마자 2경기 2골 2도움을 올렸다.

–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비록한 복수의 매체는 가브리엘이 이적을 요청한 이유가 출전 시간 부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맨유는 그가 이제 16세가 되는 프리미어리그 출전 규정에 적용된 만큼 무리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가브리엘 측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올시즌 1군에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원하고 있고 이를 위해 곧바로 계약 해지를 요청한 상황이다

– 가브리엘이 맨류를 떠날 가능성이 전해지면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 전세계 빅클럽이 그의 상황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가부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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