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식타시는 27일 탄불 바샥셰히르 FK와의 홈경기에서 오현규와 올라이탕의 연속골로 2-0 승리했다.
– 오현규는 후반 20분 투입됐고, 0-0으로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던 후반 31분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4호 골이자 쉬페르리그 마수걸이 득점이었다.
– 오현규는 인터뷰에서 “나는 베식타시를 위해 늘 100% 이상을 쏟아붓고자 노력한다. 모든 팬이 그렇게 하기 때문”이라며 “1분을 뛰든 5분을 뛰든 제 기량을 보여 주고 싶다. 쉬페르리그에서 마침내 득점해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