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분위기는 최악이었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부임했으나 예상보다 경기력이 좋지 않았고
불화설까지 나왔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았으나 달라지는 건 없었다.
결국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
– 레알 마드리드의 새 사령탑이된 무리뉴 감독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며
승점 100점, 121골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던 감독이며, 이번 레알마드리드를 위기에서 구하기위해
다시 지휘봉을 잡았다.
– 무리뉴 감독은 이번 프리시즌 과정과 선수단 태도에 만족했고 개막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팀처럼 보이기 시작했어, 전술적으로 아이디어 맞아가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