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공격수 이호재(26)가 데뷔전서 유럽 진출 후 1호 득점을 신고했다.
– 국가대표 출신 이호재는 올해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다 다름슈타트로 이적하며 생애 첫 유럽 무대 도전에 나섰다. 벤치에서 출발, 후반 15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으며 데뷔전을 치렀다
– 이호재는 K리그1 포항에서 통산 177경기 53골을 기록했다.
– 다름슈타트는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이 독일 무대 첫 입단 구단이다. 이후 지동원, 백승호 등이 다름슈타트 유니폼을 입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