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파리 생제르맹에 이적료 3,500만 유로(약 584억 원)와 옵션 500만 유로(약 83억 원)를 지급하며 이강인을 영입했다
총 이적료는 약 670억 원,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 5년이다
– ‘등 번호 7번’ 오피셜까지 나왔지만, 아직 ATM 에 합류할 수 없다.
이유는 바로 병역 관련 행정 절차가 남았기 때문이다.
– 지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 특례 대상자 자격을 얻었다.
기초군사훈련 및 봉사활동 등 대체복무를 소화해야 한다. 하지만 아직 이를 마치지 않았고
이에 따라 국외여행 허가서를 받아야지만 출국할 수 있다.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합류는 한국에서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 아틀레티코는 다음 달 9일 맨체스터 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치르기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대체복무 일정이 마무리되지 않는다면 이강인은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선수단을 맞이하며
합류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점치고 있다
– 이강인은 현재 FC서울의 훈련장에서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훈련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