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한시즌 73골 폭발한 케인 발롱도르?

– 케인은 지난 시즌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모두 73골을 넣었다.

– 바이에른은 독일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 우승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4강까지 올랐다. 케인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12골을 기록했고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팀의 4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 케인은 18일 ESPN을 통해 “지난 시즌 내가 보여준 활약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개인상이라는 관점에서 발롱도르보다 더 큰 상은 없다”고 말했다.

– 2025-2026시즌 발롱도르 시상식은 10월 2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잉글랜드 선수가 발롱도르를 받은 것은 지금까지 여섯 차례다. 스탠리 매슈스가 1956년 초대 수상자가 됐고 보비 찰턴, 케빈 키건, 마이클 오언 등이 뒤를 이었다.

케인 발롱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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